어떤 후배 말이, "아이가 아토피인 어떤 부부는 두 사람 다 고소득자인데도 일부러 아름다운가게 등등 가서 중고 유아복을 사서 입힌다"고 하더군요.
왜 그러냐 물으니 "50번 이상 빨아 입히면 섬유의 유독 성분이 빠져 피부가 민감한 아이한테 덜 자극적이기 때문이란다"고.
한편으로는 '얼마나 아토피가 심하면 그런 생각까지 할까' 싶어 슬펐는데요,
또 한편으로는 '말 된다' 싶기도 했습니다.
어차피 아이들 빨리 자라는데 비싼 유기농 면옷 사서 잠깐 입히고 말면 아깝잖아요.
유기농 면옷 샀는데 애가 커버려서 아까운 분들은 '마이해피베이비' 가서 파셔도 좋겠어요.
다른 에코맘들한테도 이익이잖아요.
이런 식으로 거래를 하네요.
왜 그러냐 물으니 "50번 이상 빨아 입히면 섬유의 유독 성분이 빠져 피부가 민감한 아이한테 덜 자극적이기 때문이란다"고.
한편으로는 '얼마나 아토피가 심하면 그런 생각까지 할까' 싶어 슬펐는데요,
또 한편으로는 '말 된다' 싶기도 했습니다.
어차피 아이들 빨리 자라는데 비싼 유기농 면옷 사서 잠깐 입히고 말면 아깝잖아요.
유기농 면옷 샀는데 애가 커버려서 아까운 분들은 '마이해피베이비' 가서 파셔도 좋겠어요.
다른 에코맘들한테도 이익이잖아요.
이런 식으로 거래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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